한국일보

<단체장 신년사>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2026-01-01 (목) 04: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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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한 추진력과 결단력 발휘하길

<단체장 신년사> 박희례/몬트레이 한인회장
2026년 밝고 희망찬 병오년 붉은 태양이 떠올랐습니다.

북가주 교민 여러분 가정에도 행복과 기쁨이 넘치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며 새해인사 드립니다.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입니다. 하루에 천리를 달리는 삼국지의 적토마처럼 한국일보 구독자 여러분들도 2026년에는 강한 추진력과 결단력을 발휘하여 하시는 모든 사업들이 보람되고 성공적인 결실의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몬트레이 한인회의 2025년 최고의 업적이라면 지난 7년간 죽어 있던 비열리 단체 지위가 복원된 것입니다. 2018년부터 소급하여 501(C)(3) 비영리 단체 면세 지위가 IRS로부터 정식으로 승인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번 결정으로 몬트레이 카운티 한인회는 공익 단체로서의 공식적인 기반을 확립하게 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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