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통 미주지역회의, 워싱턴 시민단체와 연대
2026-01-01 (목) 07:38:35
유제원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미주지역회의(미주부의장 이재수)는 지난 29일 한강 식당에서 워싱턴 시민단체를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재수 미주부의장은 “내년 4월 트럼프 대통령의 방중에 맞춰 북미대화도 기대되지만 정치적 이벤트뿐만 아니라 진정한 변화는 시민들의 참여에서 시작되는 만큼 시민단체들의 연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모임에는 워싱턴평통(박준형)을 비롯해 NAKA(서혁교), 희망연대(정용석), KPN(조현숙), KQTDC(심영주), 성공회워싱턴교회(최상석) 등이 참석해 ‘한반도 전쟁 종식을 위한 5대 시민행동’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민의 힘과 연대로 한반도의 지속 가능한 새 시대를 열어가자”고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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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