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어린이재단 워싱턴 살렘 센터에 3천달러 기부
2026-01-01 (목) 07:34:53
정영희 기자
글로벌 어린이재단(GCF) 워싱턴 지부(회장 이미미) 임원들이 지난 20일 볼티모어에 소재한 난민 어린이 지원 기관인 살렘 센터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3천달러를 기부했다.
성금을 전하며 이미미 회장(맨 오른쪽)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미래의 꿈을 펼치는 난민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미미 회장과 김신아 차기회장(현 부회장), 이경애 이사, 제니 김 회계는 120명의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점심을 제공하고 봉사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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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