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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한국일보 2026년 연중 기획 사업] 매년 풍성하고 유익한 행사… 올해도 한인사회와 함께

2026-01-0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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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년맞이 ‘거북이 마라톤’ 건강 걷기대회로 시작

▶ 백상배 골프·칼리지 엑스포·코리안 퍼레이드까지
▶ 최고 수준 기획·알찬 행사… 한인사회 문화 선도

[미주 한국일보 2026년 연중 기획 사업] 매년 풍성하고 유익한 행사… 올해도 한인사회와 함께

매년 가을 한인사회 최대 축제의 하이라이트로 열리는 코리안 퍼레이드의 웅장한 행렬.

[미주 한국일보 2026년 연중 기획 사업] 매년 풍성하고 유익한 행사… 올해도 한인사회와 함께

한인들의 건강과 커뮤니티 화합을 기원하는 신년맞이 축제 거북이 마라톤 건강 걷기대회.


미주 한인사회 1등 신문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지난 1969년 LA에서 창간의 첫 깃발을 든 이래 반세기를 훌쩍 넘겨 매년 다양한 문화 기획 사업들을 통해 한인사회의 문화 성장을 이끄는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한국일보의 문화행사와 사업들은 본보가 아니면 해낼 수없는 대형 기획 이벤트들은 물론이고 한인사회를 풍요로운 삶으로 이끄는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들로 가득 차 있다. 이를 통해 매년 남가주를 비롯한 미 전역의 한인들에게 이민생활의 길잡이이자 안식처가 되고 있다.

올해로 뜻 깊은 창립 57주년을 맞이하는 한국일보 미주본사는 늘 미주 한인 언론을 선도해 온 개척자로서 역사의 새로운 도약대에 섰다. 한국일보는 미주 한인사회를 선도하는 1등 신문으로서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며 뉴미디어 시대 최고의 언론으로 새로운 세계를 향한 힘찬 도약의 날개를 펼침과 동시에 그동안 한인사회 정신문화의 선도지로서 주도해 온 대형 기획사업들과 한인사회를 풍요로운 삶으로 이끄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사업들을 2026년 새해에도 계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본보 연중 기획 사업과 이벤트는 연초 한인사회의 새로운 출발과 건강한 커뮤니티 만들기를 다짐하며 LA를 상징하는 도심속 공원인 그리피스팍에서 열리는 ‘거북이 마라톤’ 건강 걷기대회로 시작한다. 이어 최신 세무정보 제공을 통한 한인들의 경제생활의 길라잡이가 되는 세금보고 세미나와 최고 전통의 한인사회 골프대회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백상배 오픈’이 이어지고, 한인 자녀들의 성공적인 대학 진학을 위한 ‘칼리지 엑스포’,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기 위한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그리고 한인사회 최대 축제인 ‘코리안 퍼레이드’에 이르기까지 굵직굵직한 행사들이 연중 내내 열리게 된다.


이처럼 최고의 전통과 품격으로 한인사회 문화 창출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일보 미주본사의 연중 기획 사업들과 커뮤니티 행사들이 올 한 해도 알차게 펼쳐지게 된다.

■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

2026년 새해를 맞아 미주 한인들의 건강과 커뮤니티 화합을 기원하는 신년맞이 축제인 ‘거북이마라톤’ 건강 걷기대회가 1월 마지막 토요일인 1월31일 오전 8시부터 LA의 상징적 보물인 ‘그리피스 팍’에서 개최된다.

지난 2015년 한국일보 신규 기획 사업으로 첫 선을 보이며 한인들의 큰 호응과 동참을 이끌어내 성공적으로 시작된 이 행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참가 규모가 더욱 커지고 행사 내용도 더욱 알차게 준비된다. 이 행사는 새해를 맞아 한인사회 주요 기관과 단체, 동문, 가족들이 모두 나와 자연을 즐기며 화합을 다지고 건강을 챙기는 즐거운 축제로 마련된다.

■ 세금보고 세미나

한국일보 미주본사와 남가주 한인공인회계사협회(KACPA)가 공동 주최하는 제37회 ‘세금보고 세미나’가 올해에도 웨비나 형식으로 전 미주지역의 한인들을 대상으로 열린다. 세금보고 세미나는 지난 1989년부터 본보와 남가주 한인공인회계사협회가 공동으로 시작한 이래 올해로 37년째를 맞으며 매년 세금보고 시즌에 열려 한인 납세자들에게 세금보고에 필요한 최신 정보를 알리고 개인 상담을 통해 실질적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해왔다.

■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
[미주 한국일보 2026년 연중 기획 사업] 매년 풍성하고 유익한 행사… 올해도 한인사회와 함께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 참가 선수들.


한국일보 설립자인 고 백상 장기영 사주의 호를 딴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는 한인 골프계의 ‘매스터스’로 불릴 만큼 최고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골프대회다. 올해로 46회째를 맞는 백상배 미주오픈 골프대회는 걸출한 대형 골프스타들을 배출하며 한인 골퍼들의 최고 등용문으로 성장해왔다. 매년 100명이 넘는 수준급 골퍼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통해 미주 한인사회에서 최고 기량의 골퍼를 가리는 권위 있는 행사로 자리를 잡았다. 명실공히 ‘왕중왕’ 대회로 열리는 백상배 미주오픈은 그 권위와 명성에 걸맞게 USGA 룰과 로컬 룰이 엄격하게 적용되어 진행되며, 여자부의 경우 ‘네트 플레이’ 방식으로 우승자를 결정한다.


■ UC 및 명문대 진학 칼리지 엑스포

교육 분야에서도 앞서가는 한국일보가 한인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 성공을 위한 모든 정보와 상담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올해로 벌써 17년째를 맞아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한국일보의 교육행사에는 유명 대학들의 입학사정 담당관들이 직접 나와 최신대입 트렌드를 전하고 대학 입시를 담당했던 관계자들이 오랜 경험을 토대로 맞춤형 강의를 통해 알찬 정보들을 골라 전달하고 있다.

특히 참가자들이 궁금한 주제를 선택해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다양한 강의를 따로 마련하고, 진행 방식도 강의 후 질의응답 시간을 충분히 확보해 궁금증을 완전히 해소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일대일 상담도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 아마추어 사진공모전

한인 아마추어 사진 애호가들의 문화 활동을 격려하고 가족 및 친지들과 나누는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기 위해 본보가 기획한 ‘아마추어 사진공모전’은 지난 2022년 첫 해부터 뜨거운 열기 속에 많은 출품작들이 몰려 올해도 그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5번째 공모전을 실시한다.

가족과의 즐거운 여행지에서 담은 모습과 풍경, 하루하루의 일상에서 포착된 장면들, 친구 및 지인들과 나눈 아름다운 추억, 다시 가보고 싶은 여행지, 포스트 코로나 뉴노멀 시대의 모습 등 카메라의 렌즈와 스마트폰을 통해 포착한 삶의 찰나와 풍경 등 어느 사진이든 응모할 수 있으며, 매년 수준 높은 아마추어 사진작가의 작품들이 출품돼 그 권위를 높이고 있다. 입상작들은 한국일보 지면 게재와 함께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전시된다.

■ 코리안 퍼레이드

이민사 123년째를 맞는 미주 한인사회의 긍지와 자부심, 역량을 대내외에 자랑하고 한민족의 우수한 문화를 마음껏 과시하는 ‘코리안 퍼레이드’는 한국일보가 주최하는 또 하나의 대표 행사로, 한인사회 뿐 아니라 LA시의 대표적인 주요 퍼레이드의 하나로 성장했다.

코리안 퍼레이드는 매년 가을 LA 한인타운에서 성대하게 열리는 LA 한인축제의 하이라이트로 펼쳐지게 된다. 코리안 퍼레이드는 매년 수만여명의 인파가 LA 한인타운의 대동맥인 올림픽 블러버드를 가득 메운 가운데 화려한 꽃차와 마칭밴드, 공연단 등 200여개 참가 단체들이 힘차게 행진하는 장관을 연출하며 끝없이 발전해 나가는 한인사회의 역량을 유감없이 주류 및 타민족 커뮤니티에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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