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의회, 748채 주택 신축
▶ NCTD본부 재건축 201채
오션사이드 시의회는 최근 오션사이드 교통센터와 북부카운티 교통국(NCTD) 본부 재건축 계획안을 4대1로 승인했다. 표결에서 유일하게 반대표를 던진 에스더 산체스 시장은 “공적기관인 우리가 버스노선과 안전성을 도외시하고 책임감 부재로 주민에게 ‘엿’먹이는 결정에 매우 실망스럽다”며, “나는 이곳 커뮤니티를 지원해야 하는데, 그들의 배려가 너무 적었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계획안에는 오션사이드 교통센터부지에 5층 규모의 주거용 건물에 547채 아파트, 790대 주차공간이 들어선다. 이중 55채는 저소득층, 27채는 중간 소득층에 공급될 예정이다.
시의회는 또 NCTD 본부 건물을 허물고 53채 스튜디오, 99채 1배드룸, 40채 2배드룸, 9채 3배드룸 등을 신축할 예정이며, 이중 21채는 저소득층 가구,10채는 중간소득층에 공급할 예정이다.
시는 이프로그램의 파급효과로 4,390개의 임시직과 658개의 영구직 일자리가 창출되고, 임금 등을 통해 약 1억달러의 공공개발이 이루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