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문화캠프 준비 농심 공장 견학
2025-11-24 (월) 12:00:00
▶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 문화유산 집중 탐구 내년 3월21일 개최

농심입구에서 기념 사진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내년 남가주한국학원 역사문화캠프 운영위원장 학교로 선정됨에 따라 제7회 역사문화캠프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보화 교장은 지난 13일 랜초 쿠카몽가에 위치한 농심 공장으로 11개 지역 한국학교 교장들을 초청해 사전 답사를 진행했다.
내년 역사문화캠프는 고등학생들이 K-문화의 세계적 확산을 직접 체험하고, 대한민국의 유네스코 등재 문화유산을 집중적으로 탐구할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이 캠프는 내년 3월 21일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는 캠프 준비를 위해 11개 지역 한국학교의 고급반 담당 교사들과 교장들은 다양한 교육 콘텐츠 개발에 힘쓰고 있다.
참가 자격은 9학년 이상으로 남가주 한국학원 2년 이상 재학생이다. (2학기 등록 안내: 323-937-20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