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까지⋯오프닝 리셉션 23일, 한국일보 특별후원

전시 첫날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한미현대예술협회 제공]
연말 따뜻한 감성을 담아낸 한미현대예술협회(회장 김정식) 주최 ‘제26회 한미현대예술협회 정기전’이 19일 퀸즈 칼리지포인트에 있는 갈라 아트센터(15-08 121st St. College Point NY 11356)에서 개막했다.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한 이번 전시에는 회원작가 37인이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서예, 믹스미디어,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참여 작가들이 전시 개막을 알리며 관람객들과 만나는 오프닝 리셉션이 오는 23일 오후 3~5시까지 열리며 전시는 이달 30일까지 이어진다.
참여작가는 김정숙, 권주숙, 조남천, 이귀자, 이애니, 신경희, 장수영, 박성실, 김은주, 김성혜, 이(김)영희, 심영주, 안순영, 노명숙, 박인숙, 김성은, 송영애, 최연호, 김정희, 김혜경, 이미선, 김미숙, 유호종, 윤향란, 권영춘, 조현, 박민선, 양현주, 최지니, 데이빗 박, 이유성, 김봉중, 민현주, 정기순, 김미수, 박미송, 여주영 작가 등이다.
관람 시간은 수~일요일 오전 11시~오후 5시까지다.
▷문의 917-567-6943(협회)/718-353-0303(갤러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