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향군, 22일 제 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

2025-11-21 (금) 02:27:16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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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재향군인회 미동부지회(회장 김인철)는 22일(토) 오전 11시 버지니아 페어팩스 스테이션 소재 서울장로교회(6428 Ox Rd.) 교육관에서 제 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는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신상태 회장의 표창장과 평화의 사도메달 수여식 및 장학금 수여가 진행된다. 표창장은 김덕만 감사, 평화의 사도메달은 한상인 목사, 홍진성 이사아화 임호순 자문위원이 각각 받는다. 장학금은 그레이스 김 양에게 수여된다.

문의 (703)403-7080

<이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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