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조셉 차 변호사, 사랑의 터키 재단에 1,000달러 기부
2025-11-20 (목) 07:56:33
크게
작게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 제공]
조셉 차 변호사가 최근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사랑의 터키 및 쌀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는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차(오른쪽) 변호사가 전상복 재단 회장에 기부금을 전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댄스동우회 아름다운동행, 더나눔하우스에 후원금 전달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송년감사예배
김민선 백악관 역사위 자문위원 위촉 축하 행사
뉴욕시 신임 교육감에 카마 사무엘스 학군장 내정
2025 체육대상에 태권도 이재국씨
뉴욕한인회 김동민 고문 변호사 문영운 이사 명예훼손 제소
많이 본 기사
코스피, 4300첫날부터 사상 최고치
尹 집무실 ‘사우나·대형 침대·비밀 통로’ 실체 드러났다
인턴 “죽었으면” 폭언 이혜훈 저서엔 “갑질 근절이 정치의 이유”
검찰 ‘서해 피격’ 서훈·김홍희 항소… 박지원·서욱 무죄 확정
한중 정상, 비핵화·한한령 문제 논의한다
트럼프 “중국인 소유라 안보 우려” 반도체업체 인수거래 제동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