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김기영 전 복지센터 이사장, 홀인원
2025-11-18 (화) 07:44:44
이창열
기자
크게
작게
김기영 전 워싱턴한인복지센터 이사장(락빌, 메릴랜드)은 지난 5일 몽고메리 카운티 소재 니드우드 골프장 15번홀(154야드)에서 5번 하이브리드로 생애 3번째 홀인원을 했다. 동반자는 부인인 주정해씨, 노진영 씨, 김길수 씨.
<
이창열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북핵·인권, 분리 아닌 통합 다뤄야”
‘패스포트 DC, 한국문화 체험의 날’
‘AI 시대, 자녀 어떻게 양육할까’
경북중고 동창회, 16일 모임
포토맥 클라이머스 아카데미, 세네카 락 암벽 등반
GW대 한인동문회, 브라운백 런천 세미나
많이 본 기사
북중러에 이란전 ‘대박’… “미군 실시간 평가·맞춤형 대비 기회”
66세 유튜버, 제2의 전성기..이미숙, 이장우 소속사와 결별 ‘FA 대어 급부상’
이민 신청자 ‘FBI 신원조회’ 전면 강화
조현, 이란 외교장관과 통화… “호르무즈 선박 안전 통항 필요”
“스스로 다잡겠다”.. ‘병역비리’ 라비, 복귀 각 재는 중? 근황 포착
S&P500 애플 호실적에 연일최고치…나스닥 25,000 첫 돌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