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101 클럽’ 월례모임
2025-08-13 (수) 12:00:00
크게
작게
101 클럽 어소시에이션(회장 지미 리)은 최근 월례 모임을 갖고 회원 간 친목을 다지며 비행 청소년 선도를 위한 기금 모금 활동을 장려하기로 했다. 지미 리 회장은“101 클럽은 골프 핸디가 101이면 만족하라는 뜻으로 매사에 너무 빠지면 잃는 게 많으니 자제하라는 뜻”이라며“관심 있는 한인 분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 (323)333-8214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의완 박사 103세 생신…5월9일 감사예배 개최
‘AI 시대 한국어 교육’ 학술대회
“생동하는 자연의 이미지”
FACE, LA 폭동 34주년 장학금 시상식
남가주 연세 61회 정기 모임
제8회 외대 G-CEO 합창단 정기공연 성료
많이 본 기사
저소득 노인 등 최대 1만9천불 지원
한국 기업 미 법인들 “노동법 위반” 줄소송
‘47세’ 탕웨이, 볼록 나온 D라인..♥김태용 감독과 결혼 12년만 둘째 임신설
“4·29의 의미, 기억에서 실천으로”
음식물 쓰레기 ‘벌금티켓’ 쏟아진다
수시로 DUI 집중 단속…LAPD 이번주 곳곳 실시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