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용서
2025-06-24 (화) 08:00:28
김남숙 글로벌 어린이재단 VA 지부
크게
작게
용서
가장 어려운 일
가장 위대한 일
미운 마음 덜어내야 할 수 있는 하얀 마음
용서
가장 아름다운 일
가장 멋진 일
허물을 잊어버려야 할 수 있는 금쪽같은 마음
용서
내가 먼저 용서하면
남도 내 허물 용서하는
사랑으로 덮어주고 사랑으로 안아주는 주님의 마음
<
김남숙 글로벌 어린이재단 VA 지부
>
카테고리 최신기사
상속 분야 “그건 불공평해!”…어떤 것들은 결코 변하지 않는다
상법분야 부동산 소송으로 이어지는 흔한 오해들
Now I’m craving a milkshake. 추억이 떠올랐을 때 쓰는 표현
내일 다시 보자
설시(雪柿)
북한과의 평화공존은 실용주의가 아니라 환상
많이 본 기사
연방정부 부분 ‘셧다운’ 돌입
[제11회 본보 거북이마라톤 성황] 한인 수천명 건강·화합 대행진… “힘찬 출발”
디지털 SAT도 부정… “문제 해킹·유출 우려”
한인 첫 주의회 부의장 엘렌 박 뉴저지 하원서
LA 교육구 파업 임박 교사노조 94%가 찬성
트럼프 “유엔 회원국 미납금, 나라면 쉽게 해결”…美 미납금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