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5월 소비자물가 상승률 2.4% 상승… 증가세 둔화
2025-06-12 (목)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강행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우려했던 것만큼 높아지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 노동부는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년 동월 대비 2.4% 상승했다고 11일 밝혔다. 4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던 4월 상승률(2.3%)보다는 소폭 오른 수치지만 둔화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CES 2026] 우유 꺼내고 수건 개는 로봇…LG ‘가사 해방’ 속도
고급백화점 자금난에 파산보호 검토…CEO도 전격 교체
xAI ‘그록’, 아동성착취 이미지 올렸다 삭제… “안전장치 수정중”
경영일선서 물러난 버핏 “버크셔, 100년 뒤에도 있을 기업”
中업체에 1위 내준 테슬라, 작년 전기차 인도 8.6%감소한 164만대
연말 샤핑 ‘역대 최고’ 사상 첫 1조달러 돌파
많이 본 기사
[美 마두로 축출] 트럼프, 두번째 중대 군사작전…北이 받을 메시지는
[美 마두로 축출] 미 곳곳서 반전시위… “석유 위한 유혈사태 안돼”
[美 마두로 축출] 갈라진 지구촌…쏟아지는 ‘국제법위반’ 비판속 일부 환영도
[美 마두로 축출] 트럼프 “베네수엘라 부통령이 잘하면 미군 주둔 안해”
“韓 독립혼 상징”…재조명되는 현대차그룹 상하이 임정 보존활동
영종도 인천공항 잇는 3번째 다리 내일 개통…요금 2천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