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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일원 한인교계, 예수 그리스도 부활 찬양
2025-04-21 (월) 06:4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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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미스교회 제공]
뉴욕·뉴저지 일원 한인 교계가 20일 부활절을 맞아 일제히 새벽연합예배를 열고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했다. 이날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허연행)에서 열린 연합예배에서 프라미스교회와 뉴욕장로교회 연합 성가대가 찬양곡‘I Am’을 합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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