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한인회 곽호수 부이사장 이사장직 승계

2025-04-02 (수) 07:17:44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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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원철 이사장 사임으로 잔여임기 1년 이어받아

뉴욕한인회 곽호수 부이사장 이사장직 승계

뉴욕한인회 곽호수(가운데) 이사장이 지난 3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병천순대식당에서 문영운(왼쪽), 캘리 강 이사 등과 이사 충원 계획을 논의하고 있다.

뉴욕한인회의 최원철 이사장이 최근 갑자기 사임하면서 곽호수 부이사장이 이사장직을 승계했다.
1일 뉴욕한인회 이사회에 따르면 최 이사장은 지난달 이사회에서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 의사를 밝혔다.

이에 따라 곽호수 부이사장이 회칙 규정대로 최 이사장의 잔여 임기를 이어받게 됐다.
최 이사장의 잔여 임기는 약 1년이다.

한편 곽호수 이사장은 지난달 31일 문영운 이사를 부이사장으로 내정했다. 문 부이사장은 이사 추천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할 예정이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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