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주의 운전자 계몽의 달’ GG 경찰국 4월 단속 강화

2025-04-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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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든 그로브 경찰국은 캘리포니아 교통 안전국(OTS)이 4월 한 달 동안 실행하는 가주 ‘부주의 운전자 계몽의 달’(Distracted Driving Awareness Month)을 맞아, 운전 중 셀폰 사용 부주의 운전자들에 대한 단속, 교육 및 집행을 강화한다.

아미르 엘 파라 가든그로브 경찰국장은 “가주 운전자 계몽의 달은 운전자들이 지켜야 할 중요한 사항들을 리마인더 시켜준다”라며 “부주의 운전은 위험할 뿐만아니라 치명적으로 항상 운전에 집중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이 기간 동안에 운전 중 전화 사용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경찰국은 ▲운전 중에는 전화를 멀리 놓아두고 ▲GPS는 운전에 앞서 미리 설정 해두고 ▲두 손을 운전대에 두고 음식을 먹는 등을 하지 말아야 하는 등을 조언했다.

작년 가주 공공 안전 설문 조사에 따르면 거의 74%의 운전자는 운전중에 문자가 안전 운전에 가장 큰 문제라고 답했다. 지난 2022년 가주에서 148명이 부주의 운전으로 인해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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