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몽고메리 카운티‘시니어 아카데미’

2025-03-31 (월) 07:52:33 정영희 기자
크게 작게

▶ 복지센터, 내달 1일·3일 봄학기 시작

몽고메리 카운티‘시니어 아카데미’

아트반 학생들이 수업하고 있는 모습.

워싱턴 한인 복지센터(이사장 김진아)가 봄학기 ‘시니어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에 거주 중인 6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하며 아트 클라스와 스마트폰 기초반이 개설된다.

복지센터 실버스프링 오피스에서 대면으로 진행될 이번 강좌는 전윤주(아트), 이종관(스마트폰 기초반) 강사가 이끈다.
아트반은 4월1일부터 5월20일까지 8주간 매주 화요일(오전 10시30분-오후 12시30분), 스마트폰반은 4월3일부터 5월22일까지 8주간 매주 목요일(오전 10시 30분-낮 12시) 수업한다.

아트반은 20달러(등록비 및 재료비), 스마트폰반은 무료이다. 아트반은 최대 14명, 스마트폰반은 최대 15명에 한하며 반드시 사전등록을 요한다.
세션 직접 등록하기는 https://bit.ly/s04012025
문의 및 등록 (240)847-7177, wlee@kcscgw.org 이우림

<정영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