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찰스톤 국제대회서 우승

2025-03-31 (월) 07:51:48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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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D한국문화예술원

찰스톤 국제대회서 우승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 단원들이 찰스톤 국제대회 우승패를 들어 보이고 있다.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단장 주상희)가 찰스톤 국제대회인 ‘2025 원터 뮤직 대회’에서 우승했다.

청소년들의 음악적 재능을 발견하는 이번 대회에는 90개국의 6,000여 팀이 참가했다. 예술원은 난타로 자진모리, 휘모리, 별달거리 등 다양한 장단을 선보여 호평을 받았다.
대회 주최 측은 유튜브 채널 구독자를 대상으로 선호도를 반영한 공연 비디오 인기상도 선정한다. 31일(월)까지 유튜브 구독자 투표를 진행해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공연을 선정해 발표한다.

주상희 단장은 “대회 웹사이트(charlestoncompet ition,com)에서 ‘Stepping Stones’에 ‘좋아요’를 눌러주세요”라고 당부했다.

<배희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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