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가정상담소 노상강도 한인여성 돕다 중상입은 부자에 감사패

2025-03-26 (수) 07: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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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 노상강도 한인여성 돕다 중상입은 부자에 감사패

[뉴욕가정상담소 제공]

뉴욕가정상담소(소장 이지혜)는 25일 2022년 4월 퀸즈 엘름허스트에서 노상 강도를 당하던 60대 한인 여성을 돕다가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은 ‘루이 피자&레스토랑’의 찰스, 루이 술조비치 부자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날 가게에서 열린 감사패 전달식에서 이지혜(맨 왼쪽) 소장과 루이(왼쪽 3번째부터), 찰스 술조비치 부자가 함께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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