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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잃은 우크라 군인, 산 정상서 청혼
2025-03-2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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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두 다리를 모두 잃은 우크라이나 군인 이호르 조부키우가 지난 22일 우크라 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의 호베를라 산에서 약혼자에게 청혼하고 있다. 호베를라 산은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지역 당국은 의족을 사용해 스스로 정상에 오른 조부키우가 “사랑의 힘에 한계가 없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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