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다리 잃은 우크라 군인, 산 정상서 청혼
2025-03-26 (수) 12:00:00
크게
작게
[로이터]
러시아와의 전쟁에서 두 다리를 모두 잃은 우크라이나 군인 이호르 조부키우가 지난 22일 우크라 서부 이바노프란키우스크의 호베를라 산에서 약혼자에게 청혼하고 있다. 호베를라 산은 우크라이나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지역 당국은 의족을 사용해 스스로 정상에 오른 조부키우가 “사랑의 힘에 한계가 없음을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커지는 대서양 동맹 균열… ‘새 유럽 방위 동맹’ 목소리도 커진다
개전 3일전 호르무즈 진입…첫 운항부터 불운했던 나무호
“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삼성전자 노조간 내분 최고조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최고세율 82.5%
트럼프 기대에도 이란 무응답…시간끄는 이란·압박 이어가는 美
미, 중·러 거부권 우려에 안보리 ‘호르무즈 결의안’ 수정
많이 본 기사
커지는 대서양 동맹 균열… ‘새 유럽 방위 동맹’ 목소리도 커진다
개전 3일전 호르무즈 진입…첫 운항부터 불운했던 나무호
오늘부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최고세율 82.5%
“타 사업부도 성과급 달라”…삼성전자 노조간 내분 최고조
트럼프 기대에도 이란 무응답…시간끄는 이란·압박 이어가는 美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에 처벌 대신 도움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