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참여센터, KCS 플러싱 경로회관서‘이민자 권리 알기’세미나
2025-03-20 (목) 07:25:50

[시민참여센터 제공]
시민참여센터(KACE·대표 김동찬)가 13일 KCS 플러싱 한인경로회관에서‘이민자 권리 알기’세미나를 개최했다. 김동찬 대표와 황자경 변호사는 “불심검문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영어에 어려움이 있는 시민권자나 영주권자들도 합법 신분증 사진(시민권 또는 영주권카드)을 휴대폰에 꼭 저장해 놓아야한다”며 “영장없이 신분이나 출생지를 묻는 경우 ‘묵비권’과 ‘변호사 상담권’을 행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KACE는 이날 ‘이민자 권리카드’를 배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