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2025 언더우드 오케스트라 연주회 성황

2025-03-19 (수) 07: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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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언더우드 오케스트라 연주회 성황

[언더우드 오케스트라 제공]


2025 언더우드 오케스트라 연주회가 16일 뉴저지초대교회(담임목사 박찬섭)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공연은 강혜미 음악감독의 지휘아래 57명의 단원이 브람스 교향곡 1번, 림스키 콜사코프 ‘스페인 기상곡’, 작곡가 최성환 작 ‘아리랑 환상곡’을 연주해 300여 명의 관객으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날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지유와 바리톤 차승호가 출연해 아리아와 찬송가를 열창했으며, 언더우드 선교사의 모교인 뉴브른스위키 신학교 맥그리그 총장, 언더우드 세계선교센터 김진홍 교수, 언더우드 4세손 로럴 언더우드 목사, 엘리자베스 언더우드 교수 등 후손 및 관계자 5명이 참석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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