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제일장로교회 21희망재단에 2,300달러 전달

2025-03-14 (금) 0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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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제일장로교회 21희망재단에 2,300달러 전달

[21희망재단 제공]

미주제일장로교회(양영철 목사 시무)가 지난 11일 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에 2,300달러를 전달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힘을 보탰다. 양영철 목사는 “5년 전, 딸이 재단의 첫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학업에 큰 도움을 받았다”며 “이 소중한 인연을 바탕으로 이번 기부금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어 그들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양영철(오른쪽) 목사가 변종덕 명예 이사장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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