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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머스크’ 시위 테슬라 불매운동 확산
2025-03-10 (월) 07:3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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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승리에 혁혁한 공을 세운 후 새 행정부에서 실세로 군림 중인 일론 머스크에 대한 반감이 테슬라 시설 겨냥 화염병, 소총 공격까지 현실 공간에서의 폭력 사태로 번지고 있다. 전국적으로 머스크 반대 시위가 확산되는 가운데 8일 국제여성의 날을 맞아 열린 집회 참가자들이 맨하탄 테슬라 매장 앞에서 ‘머스크 반대’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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