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사 고] ‘새봄맞이 K-가곡 페스티발’

2025-03-10 (월) 07:2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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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한인합창단, 23일 하크네시야 교회

▶ 한국일보 특별후원

뉴욕한인합창단(지휘자 양재원)이 오는 23일 오후 6시30분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하크네시야교회(담임목사 전광성)에서 ‘새봄맞이 K-가곡 페스티발’을 개최합니다.

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이번 음악회에서 40여 명의 합창 단원들은 박선경 피아니스트의 반주에 맞춰 ‘그리운 금강산’, ‘목련화’, ‘연’, ‘잔향’, ‘옛님’ 등 아름다운 한국 가곡의 향연을 펼칩니다.

새봄을 맞아 관객들과 만나는 음악회는 합창, 독창, 싱어롱 등 다채로운 순서로 진행되며 ‘피데스(FIDES) 챔버의 협연 무대도 마련됩니다. 주옥같은 가곡들을 만나볼 수 있는 무대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일시: 3월23일 오후 6시30분
◈장소: 하크네시야 교회 58-06 Springfield Blvd., Bayside, NY 11364
◈주최: 뉴욕한인합창단 ◈특별후원: 한국일보 ◈문의: 917-658-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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