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공군 최악의 오폭… 경기 포천서 15명 중경상

2025-03-0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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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군 최악의 오폭… 경기 포천서 15명 중경상
한국 공군 전투기 훈련 도중 오폭으로 폭탄 8발이 민가에 떨어져 주민 등 15명이 중경상을 입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 사고는 한국시간 6일 오전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한미연합훈련 중 공군 KF-16 전투기 조종사가 좌표를 잘못 입력하면서 발생했다. 이로 인해 주택 수채와 성당 등이 파손되는 등 현장은 쑥대밭이 됐다. 오폭에 파괴된 한 주택의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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