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뉴저지한인목사회, 친목 볼링대회
2025-03-04 (화) 08:00:45
기독뉴스
크게
작게
[기독뉴스]
뉴저지한인목사회(회장 이정환 목사)는 지난 27일 뉴저지 해켄섹 볼러 시티 볼링장에서 친목 볼링 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회원 목사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남성 1등 강원호 목사, 2등 백형두 목사, 3등 이준규 목사가 차지했으며, 여성 1등 박에스더 목사, 2등 남한나 목사, 3등 양혜진 목사가 각각 차지했다. <
<
기독뉴스
>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장로교회, 오세준 목사 취임 감사예배
뉴저지 한소망교회, 정일형 목사 위임예배
뉴저지은퇴목사회, 정기모임
“목회자 자녀들에 더 나은 교육 기회 제공”
뉴욕청소년센터, 청소년 연합 봄 부흥집회
뉴욕목사부부성가단, 창단감사예배
많이 본 기사
“‘이것’ 들고 한국 왔다가 과태료 500만원”…공항서 줄줄이 걸렸다
트럼프, 민주 잠룡 뉴섬 맹비난…국제무대 광폭 행보 의식했나
영화 ‘대부’ · ‘지옥의 묵시록’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듀발 별세
이란, 미 핵협상 앞 호르무즈 군사훈련…美 항모압박 ‘맞불’
한인 살인범 한국 도피 24년만에 잡혔다
이준혁, 뒤늦게 알려진 핏줄.. “효령대군 자손, 실제 왕족”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