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한국 상호협력 방안 모색
2025-03-03 (월) 08:09:54
배희경 기자

조기중 워싱턴 총영사(오른쪽 뒤에서 두 번째)와 수잔 리 메릴랜드주무장관(왼쪽 뒤에서 두 번째) 및 관계자들이 오찬 모임을 갖고 있다.
메릴랜드주와 한국 간의 교류와 협력 강화가 추진된다.
조기중 워싱턴총영사의 초청으로 수잔 리 메릴랜드주무장관과 박충기 메릴랜드 행정법원장, 관계자들은 지난달 27일 엘리콧시티 소재 대장금 한식당에서 오찬을 갖고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수잔 리 주무장관은 “맛있는 한식을 나누며 메릴랜드주와 한국 간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경제, 무역, 투자, 사회,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파트너십을 통해 관계를 강화해 나가도록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기중 총영사는 “항상 한인사회에 관심을 갖고 긴밀한 관계를 맺으며 한인을 포함한 아시안 목소리를 대변하고 적극 지원해 줌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한인사회와의 유대관계를 지속하고 아시아계의 권익이 보호되도록 계속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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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