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멕시코, 미 국경지역에 병력 1만명 투입 개시
2025-02-05 (수) 06:50:27
크게
작게
[로이터]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정부와 관세 부과 조처 유예에 합의한 멕시코 정부가 펜타닐을 비롯한 마약 밀매 단속과 감시 강화를 위해 4일 미국 접경 지역으로 병력 1만명을 이동 배치하기 시작했다. 멕시코 국가방위대원들이 북부 접경 지대로 이동하기 위해 아브라함 곤잘레스 공항에서 항공편 탑승을 준비하고 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21희망재단, 영구귀국 항공료 지원
더좋은데이케어 설날 잔치
퀸즈한인회, 순회영사 서비스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 안경배 사단법인 경찰무도 교육원 표창장 전달식
“하나님 은혜와 단원들 기도^협력에 감사”
작곡가 서린 데뷔앨범 발매 기념 공연
많이 본 기사
트럼프, ‘신규 글로벌 관세 10%’ 서명… “거의 즉시 발효”
트럼프, ‘이란 제한적 공격’ 질문에 “고려중이라고 할 수 있어”
국힘 새 당명, ‘미래연대’·’미래를 여는 공화당’으로 압축
[美관세 위법판결] 美전문가 “무역합의서 발빼는 국가 ‘본보기’ 삼을수도”
아마존, AI 오류로 지난해 클라우드 장애…아마존 “직원 실수”
‘1500m 메달 싹쓸이!’ 金 김길리, 2관왕 쾌거→최민정 3연패 대신 은메달로 올림픽 사상 최다 메달 주인공 [밀라노 올림픽]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