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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 신년 하례식
2025-01-14 (화) 08:07:37
이근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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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이근영 객원기자]
예술을 사랑하는 모임 ‘예사랑’(회장 최지애)이 새해를 맞아 9일 뉴저지 빌라 아말피 레스토랑에서 신년 하례식을 열고 화합과 단합의 자리를 가졌다. 김춘주 이사장을 비롯 회원들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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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영/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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