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억7천만달러 파워볼 잭팟 터졌다

2024-10-25 (금) 12:2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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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추첨 조지아주서

1등 상금 4억7,820만 달러의 파워볼 잭팟이 조지아주에서 터졌다.

조지아주 복권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23일 밤 파워볼 추첨 결과 뷰포드에 있는 발레로 주유소 내 퀵마트에서 판매된 복권이 1등에 당첨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잭팟 당첨번호는 2, 15, 27, 29, 39, 파워볼 번호는 20이다.

잭팟 금액을 일시불로 수령할 경우 약 2억3,000만 달러다. 당첨자는 24일 오전 현재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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