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브라질 문화의 밤’ 성료

2024-10-25 (금) 12: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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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브라질 문화의 밤’ 성료
LA한국문화원(원장 정상원)은 11월 브라질 리우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의를 축하하고, 한국과 브라질 양국간 우호협력 관계를 기념하는 ‘한-브라질 문화의 밤’ 행사를 지난 23일 문화원 아리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이슬 트리오와 기타리스트 마르셀 카마고의 연주, 그리고 양국의 합동 공연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문화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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