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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ㆍ7 희생자 추모’ 식수
2024-10-0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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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터]
민주당 대선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오른쪽) 부통령과 남편 더그 엠호프가 팔레스타인 무장 정파 하마스의 이스라엘 공격 1년이되는 7일워싱턴에 있는 부통령관저에 희생자를 추모하는 석류나무를 심고있다. 해리스는 유대교에서 석류나무는 희망과 정의를 상징한다며 “(나무는) 10월7일의 끔찍함 뿐만아니라 유대인의 힘과 인내력을 상기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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