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트 시의원실 공동주최
▶ 26일 10시 시니어센터서
오는 26일 금요일 오전 10시 한인타운 시니어&커뮤니티 센터 2층 강당에서 2024 파리 올림픽 개막식 공동응원전이 열린다.
LA 한인타운을 관할하는 헤더 허트 시의원과 공동 주최로 열리는 이번 응원전은 세계 스포츠 최대 축제인 파리 올림픽 시작의 기쁨을 나누고 자랑스러운 한국 선수단을 응원할 예정이라고 시니어센터 측은 밝혔다.
이날 행사는 헤더 허트 시의원과 신영신 시니어센터 이사장, 정동완 LA 한인상공회의소 회장, 박형만 만희재단 이사장 등이 참여하며, 참가자 전원에게 한식 도시락이 제공된다고 주최 측은 밝혔다.
헤더 허트 시의원실은 “2024 파리올림픽의 개막식을 생중계하는 이번 행사에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연령대의 주민들이 함께 모여 미국과 한국의 국가대표 팀들을 응원할 수 있도록 초대한다”고 전했다.
헤더 허트 10지구 시의원은 “특히 2028 LA 올림픽을 대비해 우리 모두가 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LA시 지역 주민들과 비즈니스, 그리고 시 전체에 많은 기회를 가져다 줄 올림픽 행사들에 대해 열의를 가지고 기대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입장권은 시니어센터 클래스 별로 배포된다. 문의 (213)387-7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