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전 종식 평화회의 100개국 결집… 러는 불참
2024-06-17 (월) 12:00:00
우크라이나 종전 방안을 협의하기 위해 각국 고위 인사가 모인 우크라이나 평화회의가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스위스 니드발덴주의 휴양지 뷔르겐슈톡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영국과 프랑스, 독일, 일본 등 57개국 정상급 인사를 비롯한 100여개국 대표가 모였다. 그러나 전쟁 당사지안 러시아는 불참했고, 중국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16일 회의가 진행되는 모습. [로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