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매스터스’ 제44회 백상배 미주오픈 뜨거운 열기 속 성료
2024-06-14 (금) 12:00:00
박상혁 기자
‘한인사회 매스터스’로 불리며 미주 한인사회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자랑하는 아마추어 왕중왕 골프대회 제44회 백상배 미주오픈이 13일 위티어에 위치한 캘리포니아 컨트리클럽(CCC)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일반부와 시니어부, 여자부에서 싱글 핸디캡 수준의 아마추어 선수들을 포함 총 144명이 참가해 백상배 트로피와 영광의 그린재킷을 놓고 열띤 승부를 펼쳤다. 이날 대회는 그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 속에 참가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골프 실력을 마음껏 발휘했다. 이날 참가자들이 티오프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선전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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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