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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들 총기 폭력 예방 집회 참석
2024-06-1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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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론 퀵 실바 가주하원의원은 지난 8일 부에나팍 시청 앞에서 총기 폭력 예방 집회를 가졌다. 이날 미팅에 참석한 샤론 퀵 실바 하원의원(가운데)과 한인들이‘총기 폭력 중단’을 요청하는 사인판을 들고 자리를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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