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드 정 풀러튼 부시장
▶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

프레드 정 부시장이 기후 변화 컨퍼런스에 참가하고 있다.
풀러튼 시 프레드 정 부시장과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이 지난 15일-17일까지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제2차 기후변화 대비 컨퍼런스(CCPC-2024)에서 오렌지 카운티 전력국을 대표해서 참석했다.
이 행사 참가자들은 전 세계 리더, 전문가 및 옹호자들이 기후 변화 대비 및 지속 가능성에 관한 중요 문제를 논의했다. 이들은 물 공급, 농업, 에너지, 공중보건, 인프라, 생물 다양성 및 서식지 등의 부문에서 기후 변화의 영향을 설명했다. 또한, 토지 이용, 자원 관리, 교통, 주택 및 의료 분야의 정책적 영향에 대한 토론도 가졌다.
프레드 정 부시장은 “기후 변화에 대한 지역 사회 대비와 탄력성과 지속 가능성 실현”이라는 주제로 연설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과 지배 체제에 대한 통찰을 공유하며 지역, 주, 연방 수준에서 실행 가능한 전략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태미 김 의원은 탄력적이고 지속 가능한 지역 사회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기후 변화에 대처하는 것은 어려운 과제이지만 최선의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우리는 지역 사회가 번영할 수 있는 해결책을 개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