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마더스데이 맞아 OC서 ‘어버이 효 잔치’ 성황

2024-05-13 (월)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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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스데이 맞아 OC서 ‘어버이 효 잔치’ 성황
마더스데이를 맞아 오렌지카운티 지역 한인 시니어들을 위한 대규모 어버이 효 잔치가 지난 11일 OC 한미시니어센터 주최로 풀러턴의 헌트 라이브러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400여 명의 한인 시니어들이 참가해 초대가수와 무용단의 다양한 공연 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미셸 박 스틸 연방하원의원, 프레드 정 풀러튼 부시장, 조이스 안 부에나팍 부시장, 태미 김 어바인 시의원 등도 나와 축사했다. 이날 행사에서 한인 시니어들이 신나는 율동을 따라하고 있다.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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