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12시간에 1년치 강수량… 물에 잠긴 ‘사막’ 두바이
2024-04-18 (목) 12:00:00
크게
작게
기상이변으로 중동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 연간 강수량을 넘어서는 폭우가 12시간 쏟아졌다. 이로 인해 17일 두바이 공항은 활주로 침수로 30분간 운영을 중단했고 수십편의 항공기들이 지연되거나 결항됐다. 이날 두바이 주요 도로들에 버려진 차량들이 폭우로 불어난 물에 잠겨 있다. [로이터]
카테고리 최신기사
대한민국 2번째 메달 스노보드 유승은 ‘동’
“영국 기업 임원들 비자 경범죄 이유 발급 거부”
與의총 “합당, 현 상황서 추진 어려워” 공감대…최고위서 결론
美전문가 “주한미군 감축 예상…중무장 육군부대가 1순위 될것”
6·27대책 후 주식·채권 팔아 서울에 집 산 돈 2조원 넘었다
“미, 이탈리아 나폴리 등 나토 사령부 2곳 지휘권 유럽 이양”
많이 본 기사
한인 양로보건센터 2곳 급습… 조사·압수수색
비자 강화에 연예인 미국공연 ‘유탄’
코스코도 제친 만족도 1위 식료품점은?
한국교회 헌금 감소 뚜렷… 목회자·교인 모두 ‘줄었다’
[사고] 2026 산티아고 순례여행… 성찰과 힐링, 산티아고 순례의 감동은 계속된다
트럼프 이민단속 실상… 중범죄자는 14%뿐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