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돈세탁·대북제재 위반…미, 북한 외교관 기소
2024-04-17 (수) 12:00:00
크게
작게
태국에서 북한으로 물품을 몰래 운송한 전 태국 주재 북한대사관 직원이 돈세탁 혐의 등으로 미국에서 기소됐다. 연방 법무부는 16일 전직 북한 정부 관리인 리명호가 미국의 경제 제재 위반, 은행 사기, 국제 돈세탁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고 밝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사고] 2026 산티아고 순례여행… 성찰과 힐링, 산티아고 순례의 감동은 계속된다
한인 양로보건센터 2곳 급습… 조사·압수수색
이용기 이사장, 단과대 명칭에 헌정
트럼프 이민단속 실상… 중범죄자는 14%뿐
‘서부의 맘다니?’… 라만, 배스 LA 시장에 도전장
음력설에 아시안 노리는 강도… “은행·ATM 주변 조심”
많이 본 기사
한인 양로보건센터 2곳 급습… 조사·압수수색
코스코도 제친 만족도 1위 식료품점은?
비자 강화에 연예인 미국공연 ‘유탄’
한국교회 헌금 감소 뚜렷… 목회자·교인 모두 ‘줄었다’
[사고] 2026 산티아고 순례여행… 성찰과 힐링, 산티아고 순례의 감동은 계속된다
‘반이민 전쟁터’… 수퍼보울 하프타임쇼마저 ‘두 쪽’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