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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위’를 연방 상원으로”
2024-04-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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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상원의원 선거에 출마한 ‘한국 사위’ 래리 호건 전 메릴랜드 주지사가 한인사회를 찾아 선거 캠페인을 벌이고 후원행사를 가졌다. 호건 전 주지사는 부인 유미 호건 여사와 함께 지난 14일 엘리콧시티의 코리아타운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래리 호건 부부가 한인 지지자들과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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