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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 예배… “이땅에 축복과 평화를”
2024-04-01 (월) 12:00:00
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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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1일 부활절을 맞아 남가주 한인사회에서 한인 교계가 일제히 부활절 예배를 통해 예수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며 예수님의 축복과 평화를 기원했다. 이날 LA의 대표적 대형 한인 교회인 나성영락교회에서 열린 부활절 예배에서 박은성 담임목사가 ‘생명의 길’을 주제로 부활절 설교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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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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