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12월 메모] 쌀쌀해진 남가주
2023-12-01 (금) 12:00:00
박상혁
기자
크게
작게
남가주에서도 본격 겨울 날씨가 다가오는 12월의 문이 열렸다. LA 한인타운 인근 해옥팍 지역 주택가 도로변 나무의 노랗게 변한 잎들이 쌀쌀한 기운이 느껴지는 남가주의 12월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7일 대설 ▲8일 차누카 ▲22일 동지 ▲25일 크리스마스.
<
박상혁
기자
>
카테고리 최신기사
트럼프, 메모리얼데이에 “이란, 절대 핵무기 갖지 못할 것”
“법무부, 최근 백악관 인근 총격 ‘트럼프 암살시도’ 규정”
이재현 회장, 美 ‘더CJ컵’ 방문… “K라이프스타일 플랫폼 키워야”
트럼프 “이란과 협상 안 끝났다…비판론자들 말 듣지말라”
“오바마 핵합의와 다를게 뭔가” 트럼프 비난하는 공화 강경파
백악관 “전쟁 끝나면 한두달 내 전세계 정유시설이 원유 확보”
많이 본 기사
러 “키이우 주재 美외교관도 대피해야”…우크라 “협박 맞설 것”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 사죄…어떤 변명 없이 제 책임”
캐나다 빅토리아서 안창호함 환영식…양국 해수 합쳐 ‘우호다짐’
미군, 호르무즈 인근 이란남부서 공격 단행… “자위권 차원”
격전지 부산 북갑 보선 후보들 로고송에 담긴 득표 전략은
‘농축 우라늄 美 확보’ 고집하던 트럼프, 이란내 폐기 용인 시사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