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음주 남가주 폭우…일부 지역 4인치까지

2023-11-10 (금) 12:00:00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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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LA를 포함한 남가주 전역에 폭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됐다. .

국립기상청(NWS)은 대기의 강 폭풍우가 다음주 수요일인 오는 15일에 남가주 지역을 강타해 일부 지역에는 최대 4인치의 강우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에 따라 일부 지역에서는 홍수 피해도 우려된다

NWS는 15일부터 17일까지 LA 대부분의 지역에 1인치~2인치 사이의 비가 내리고, 산간 지역에서는 최대 4인치의 비가 내릴 수 있다고 전했다. 남가주 전역에는 2~5인치 비가 예보됐다. 비와 함께 낮 최고기온도 70도 이하로 떨어져 60도 중반대에 머물 전망이다.

한편 이에 앞서 이번 주말인 11일과 12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각각 81도, 82도로 더운 날씨가 예상된다.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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