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시니어 센터 저소득층 위한 푸드배급

2023-11-02 (목) 12:00:00
크게 작게

▶ 노래 교실 등 강좌도 개설

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 위치해 있는 OC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 구 한미노인회)는 저소득층을 위한 푸드 배급에서부터 보청기, 이발, 파마, 컴퓨터와 스마트 폰, 노래 교실 등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 강좌를 개설했다.

현재 진행 중인 강좌는 ▲영어 회화-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11시 30분 ▲컴퓨터와 핸드폰 강좌-매주 수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벨튼 보청기 방문 상담-매월 첫째, 셋째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정오 ▲이발과 미용-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 ▲노인 아파트, 소셜 및 이민 업무 상담 오전9시부터 정오(예약 필수)등이다.

한미노인회는 또 저소득층 시니어들을 위해서 매달 2, 4번째 화요일 오전10시부터 11시, 매월 마지막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푸드를 배급하고 있다.


한미노인회는 매주 월-금요일 소설, 이민, 메디컬 등을 상담해 주고 있다. 이는 사전에 예약 해야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한편, 한미 노인회 합창단(지휘 염신자)은 노인회관에서 정오부터 오후 2시까지 연습하고 있다. 양현숙 강사가 진행하는 힐링 가요교실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노인회관에서 열린다.

문의 (714) 530-6705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