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OC수퍼바이저 5만달러 할당, 세계 한인 비즈니스 대회 지원

2023-10-19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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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수퍼바이저 위원회는 지난 17일 미팅에서 태미 김 어바인 부시장의 요청과 도날드 와그너 수퍼바이저 위원장(제3지구)의 지지로 OC한인상공회의소를 통해서 세계 한인 비즈니스 대회를 지원기금 5만달러를 할당하기로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도날드 와그너 수퍼바이저 위원장은 “한인 비즈니스는 오렌지카운티 경제에 아주 긍정적인 공헌을 해왔다”라며 “이번 할당은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십과 한인 커뮤니티와의 유대 관계 증진을 보여 준 것”이라고 말했다.

태미 김 부시장은 수퍼바이저 위원회의 결정에 감사를 표하면서 “이같이 중요한 기금을 승인해준 수퍼바이저 위원회에 너무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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