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글의 날 577돌 기념행사

2023-10-1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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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한글의 날 577돌 기념행사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 한글날 우수 작품을 수상한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남가주 리버사이드 한국학교(교장 한보화)는 지난 7일 ‘한글의 날 577돌’을 맞이해 한글날 행사를 가졌다.

이 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세종대왕의 애민정신과 과학적이고 세계의 유산인 자랑스런 한글을 다양한 학년 활동을 통해 한글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치반은 ‘대왕님 대왕님 우리 대왕님’ 동화책을 읽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한글을 만드신 세종대왕과 한글을 만드신 이유에 대하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편, 이 한국학교는 한글날을 기념한 특별 수업을 마치고 각 반에서 우수한 작품을 각각 선출했다. 유치반 김수아, 이유리 1학년 강시원, 윤영준 2학년 서사랑, 전환희 3학년 최주헌, 5학년 서조이 학생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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