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15일 가든그로브 공원 한국 특산품 코너 마련

아리랑 축제 특산물 판매 코너.
지난 12일 개막한 ‘제 39회 아리랑 축제’가 이번 주말까지 가든그로브 공원(9301 Westminster Blvd., Garden Grove)에서 열린다.
이번에 오픈한 부스는 총 150여 개로 이중에서 음식 부스는 40여 개다. 특히 한국 특산품 코너가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 전통 물품 판매에서부터 생필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스들이 준비 되었다. 또 코리안 복지센터에서 무료로 저소득층을 위한 칼 프레시를 발급하고 있다.
이번 아리랑 축제는 ▲13일(금)-코리안 비즈니스 미팅, 한민족공동체 연합회(주관 김덕룡)(11시), 노희연 판소리(오후 1시), 코리안 고전 뮤직 전북 남원(오후 1시 30분), JK Model&김종훈 한복쇼&Ao Dai(오후 5시 50분), 연예인 쇼(오후 6시 30분), 케이 팝 경연대회(오후 7시) ▲14일(토)-차력쇼/한미예술단(오후 2시), 신윤희 판소리(오후 3시), 라인댄스(오후 4시 30분), Drums 두드림/주광옥 합창단(오후 5시), 오렌지 가요제(한국일보 주관, 오후 5시30분), 탤런트 쇼(오후 7시), 케이팝 결선(오후 8-10시)▲15일(일)-장수무대(오후 1시 30분), 시니어 탤런트 쇼(오후 3시), 한국 베트남 패션쇼(오후 3시 30분), 폐막식(오후 5시 10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