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CSD의 스테판 해거드 교수, 이문섭 교수(가운데)를 비롯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 앨리슨 후커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선임보좌관, 커티스 스캐퍼로티 전 한미연합사 사령관, 토마스 번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이 패널로 참석했다.
UCSD국제정책전략대학원은 지난 10월 4일 한미동맹 7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김영완 LA총영사는 개회사를 통해 한미동맹의 의미와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학 스테판 해거드 교수, 이문섭 교수를 비롯해 유명희 전 통상교섭본부장, 앨리슨 후커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선임보좌관, 커티스 스캐퍼로티 전 한미연합사 사령관, 토마스 번 코리아 소사이어티 회장이 패널로 참석해 한미동맹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국의 산업정책이 한국에 미치는 영향, 북한의 위협에 공동 대응하는 방안 및 향후 나아갈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문섭 교수는 100여명의 사람들이 이번 기념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특히 한인 중고등학생과 학부모들도 참석해 리셉션에서 패널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며 행사를 홍보해 준 본보에 고마움을 전했다.